Myung hwan LEE's, "Mobile Chaise", Sculpture, 2012

Myung hwan LEE's, "Mobile  Bed et Chaise", Sculpture and  Performanc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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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 of my performance and Sculture


The theme of my work, titled “A Mobile Chaise,” deals with multi-purpose, various-usage communications of the mass public, by means of a chair with a man, presumably an artist, no matter what the location is.


Since our human ancestors evolved to have two legs and feet, they learned to replace the missing convenience of the quadruped by devising chairs with four legs. Thus, my chair acts as a portable sleeping bed, although that is a temporary role.


Beyond their practical utilisation, chairs connote possibilities of various interpretations. For instance, a chair painted by Vincent van Gogh is illustrated as ‘a private life site’, while a chair suggested by Andy Warhol can be interpreted as 'power in the public.

'

However, the importance of chairs has often been neglected in modern society which demands a compact space and effective mobility.


Therefore, my objective is to evoke the importance of a proper interpretation of the chair, for example, by sitting and browsing shop windows in the bustle and hustle of downtown, waiting for the “work” signal at a pedestrian crossing and riding overcrowded subways or buses, by demonstrating the theme “A chair belongs in the body.”

I hope that my interpretation of the chair will be eval‎uated not from the point of view of a single necessity, but as a way of finding a human primitiveness and reinterpretation of the common chair.




이명환, “ 모바일 의자_Mobile Chaise”, 혼합재료, Performance, 2012,

Myung hwan llee's, "Mobile Chaise”, Sculpture performance, 2012

 

나의작업 Mobile Chaise는 늘 신체적 활동을 해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장소제한성의 한계점을 극복하며 멀티공간에서 용이한 Utille에 제안하는 작품이다.

 

Performace의 화두는 의자의 본질이다. 산업혁명이 후 물질만능시대 사회를 지배하던 기계와 인간을 나누던 이분법 개념에서 앉을 자리(의자)“는 직립보행 중 단시간 내지 장시간 착석을 필수가 된다. 따라서 휴게시간을 취하는 모드로 전환 성을 갖는다.

 

, 의자는 쉬거나 일을 하기 위한 도구이자 신분, 직위, 권력의 아이콘이기도 하다.

이런 이유로 그녀들에게 의자를은 세계 여성의 날 100주년 기념 슬로건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된 바 있다.



by mhLEE | 2018/01/13 06:44 | Expositions | 트랙백 | 덧글(0)

Lee Myung - hwan "Think same - Together move - Airship Cap". 2012





Lee Myung - hwan "Think same - Together move - Airship Cap".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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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hLEE | 2018/01/13 06:30 | Expositions | 트랙백 | 덧글(0)

Lee Myung Hwan <semi-man half horse - archer of Centaurus>, 2017







             Lee Myung Hwan <semi-man half  bike- archer of Centaurus>, 2017










by mhLEE | 2018/01/13 06:22 | Expositions | 트랙백 | 덧글(0)

Lee Myung Hwan <Apparel Aquarium>, 2017


Lee Myung Hwan <Apparel Aquarium>, 2017











Myung Hwan LEE's   Performance “Mobile Aquarium Coat”, 2012 
 
나의 퍼포먼스는 자연환경 파괴로 심각해져가는 지구 온난화와 이상기후 환경문제 현안들에 대해 Positive +Negative적 접근방식을 통한 해결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는 수족관 코트에 담겨진 금붕어를 통하여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과 인간들이 이윤 추구의 논리에 입각한 소유 및 개발을 감행하는 순간부터 자연은 파괴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감상자들은 모바일 수족관을 접하는 순간  “담겨진 금붕어가 불쌍하다”, 또는 길고 가는 튜브 관으로 공기를 불어넣어주는 행위를 통하여 “금붕어를 보호하는구나 ”라는 작품의 각각의 관점을  읽게 될 것이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금붕어가 보는 이 세상의 시각은 어떨까에 대한 관람객들의 생각을 이끌어내고자 하는 것이 이 작품이 갖는 의도이다.

2012 Kumgang Nature Art Biennale, South Korea / Participating Works


by mhLEE | 2018/01/13 06:12 | Expositions | 트랙백 | 덧글(0)

Lee Myung Hwan, "Carrier bag of Coal Cart", 2016



Lee Myung Hwan, "Carrier bag of Coal Cart", 2016


The work "Carrier bag of Coal Cart" is a concept work that reflects miniature gangs and bus terminals carrying coals.

 



 

 

Lee Myung Hwan, "Carrier bag of Coal Cart", 2016

이명환, “ Carrier bag of Coal Cart ”, 2016

 

대중교통을 이용해 타 곳으로 이동하기 위해 거쳐 가야 하는 첫 관문인 터미널의 앙상블 캐리어 가방은 최소한의 생활용품을 담아 이동하여 중, 단기동안 머무르는 곳에서 사용할 이주용품 운반 Box라 할 수 있다.

 

한 도시에 그 지역민들의 문화가 뿌리내려지듯 한 캐리어 가방 속에는 한 개인의 모든 취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한국근대 경제를 지탱케 했던 국가기간산업이 융성했던 함백산 기슭의 삼척탄전지대의 고한 정암 광업소, 사북의 동원탄광 등의 산업 전사들의 삶의 역사가 고스란히 녹아내린 공간들 중 한곳 터미널은 희망을 추구하고 열리는 첫 관문이다.

 

작품명 “ Carrier bag of Coal Cart ”는 캐어낸 석탄들을 운송하는 미니탄차와 터미널을 연계한 컨셉으로 마치 여러 개의 탄차가 연결되어있듯 여러 개의 캐리어 가방을 연결하여 이 지역 특성의 스토리텔링을 반영작품이다.





by mhLEE | 2018/01/13 06:07 | Exposition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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