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 Hwan LEE's < DMZ_ 455038 Hero>








Lee Myung Hwan, " <DMZ-455038 Hero>. Concept


On June 25, 1950, the Korean War that began with the North Korean invasion

It is a work that comforts the soldiers who lost their breath in defending the 38th parallel of the north latitude




이명환,작품 < DMZ-455038 Hero .개념

 

자유를 수호하다 작렬하게 산화 (散花 )6.25 전몰용사의 젊은 피로 내어준 최대 격전지 연천 38,

 

 

그 피의 능선을 넘어 북진의 나팔소리가 멈춰져 455038명의 Hero의 영령(英靈)들이 67년간 DMZ에 머물러 있다.

 

 

연천지역 < 율동전투 >는 영국군과 필리핀군, 에티오피아 전설의 초전 박살이라는 뜻의 강뉴부대, 철원 금화 철의 삼각지 < 파일 드라이버 hero , 백마고지 전투', '저격 능선 전투'> 등지에서 육탄을 던져 총과 칼을 저지하며 38선을 사수하다 죽어서도 눕지 못하는 6.25 전몰용사. 미군 전사자 36,940, 한국군 전사자 415,004, U.N 전사자 3.094명 총 455,038명에 달한다.

 

 

Washington DC, 링컨 기념관(Lincoln Monument) 옆의 6.25참전 기념공원 ( Korean War Veterans Memorial )_은 우천의 기후 속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19명의 용사의 상황설정과 그 배경으로 38선을 암시하는 대리석에는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대가(代價)없이 얻는 게 아니다. )라고 새겨놓은 문구는 40만 여명의 전몰용사들의 값진 희생을 함축하고 있다.

 

 

명제 DMZ-455038 Hero 작품은 오늘 날 북한의 위협적 핵실험을 비롯한 수소폭탄 대륙간 탄도미사일 (ICBM 5500km 이상) , 장거리미사일 ( LRBM 5500~8000 km) 최장거리 대륙간 탄도미사일(FRICBM 사정거리 8000~12000km ) 발사로 대량살생의 공포조장을 규탄하고자 인류평화를 수호하고자 6.25 전몰용사들의 영령들이 사지로부터 나와 악의 측에 대응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산 옆 외 따른 골짜기에 혼자 누워 있는 국군을 본다 장미 냄새보다 더 짙은 피의 향기여! 엎드려 그 젊은 주검을 통곡하며 조국의 산맥을 지키다가 드디어 드디어 나는 숨지었노라 조국이여! 동포여! 내 사랑하는 소녀여!

 

모윤숙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by mhLEE | 2018/01/13 05:45 | Exposition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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